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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트윈 앤 업&다운(TWIN and Up&Down)’ 아이템 선보여

2020-09-24 08:12:27

갤러리아명품관  ‘트윈 앤 업&다운(TWIN and Up&Down)’ 아이템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이색 디자인의 프랑스 워치와인더 ‘트윈 앤 업&다운(TWIN and Up&Down)’ 아이템을 선보인다.

최근 명품시계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시계를 더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시계보관함이나 워치와인더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고가의 제품인 명품시계를 보다 잘 관리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워치와인더란 오토매틱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 동안 자동으로 동력을 전달함으로써 자연적으로 시간이 느려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구이다.

해당 상품은 스위스 유명 명품 시계를 재해석한 상품으로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워치와인더이다. 제품명은 ‘트윈 GMT(TWIN GMT)’와 ‘트윈 서브(TWIN SUB)’로 프랑스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제품이다.

제품 내부는 워치와인더 전문 브랜드 스위스 큐빅(Swiss Kubik)사의 제품을 사용했다. 와인더는 하루에 1600회 회전하며, 회전 주기는 어플을 다운 받아 세부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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