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종합

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 나홀로 즐기는 1인 피자 출시, 트렌드 겨냥한 신상

- 1인 가구 증가 및 개인화 시대 피자 프랜차이즈도 트렌드에 맞아야 한다는 ‘뽕뜨락피자’

2020-09-10 14:39:15

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 나홀로 즐기는 1인 피자 출시, 트렌드 겨냥한 신상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진가영 기자] 배달 인구 및 1인 가구 증가는 외식 창업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치킨이나 중화요리, 피자 등은 대표적인 배달 아이템으로 손꼽히는데, 이들 아이템 역시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뽕뜨락피자’ 역시 흐름에 맞춘 아이템 구성을 실시했다. ‘나홀로 즐기는 1인 피자’ 출시가 그것이다.

피자는 맛과 퀄리티는 두말 할 것 없지만, 여럿이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게 하는 아이템이다. 특별한 날에 찾는 이들이 더욱 많고 특유의 넉넉한 양 등이 이런 이미지를 심어줬다.

그러나 ‘뽕뜨락피자’의 1인 피자 라인은 혼자서도 맛있는 피자의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마치 햄버거 세트를 주문하 듯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 구성까지 갖췄다.

대표적으로 포테이토팩(피자+꿀감자+음료1잔)을 들 수 있다. 순쌀치킨팩, 떡볶이팩, 파스타팩 등 기호에 맞는 선택도 가능하다. 모든 세트 조합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가격 또한 요즘 실정에 맞게 비교적 합리적으로 구성됐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학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의 점심 대용으로 딱이다. 또 식상한 식사 메뉴에 지친 소비자들의 니즈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출 다각화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뽕뜨락피자’는 늘 맛에 대한 새로운 시도와, 소비자 니즈를 부합하는 전략을 통해 불황의 시기에도 꾸준한 매출 실적을 기록 중이다.

최근 론칭 된 자매 브랜드 ‘포피스피자’ 역시 1인 피자전문점의 컨셉을 통해 요즘 트렌드를 반영한 맛과 구성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마찬가지로 ‘가성비’까지 겸비해 기존 피자 프랜차이즈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뽕뜨락피자’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 배달 업종의 활성화와 반대로 피자는 혼자서 먹기 부담스럽다는 인식을 바꾸는 것이 뽕뜨락표 1인 피자”라며, “보다 다양한 구성으로 잠재 고객 확보까지 용이해 불황의 시대 성공을 가져다 줄 보증수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대 흐름에 맞는 레시피 구현을 위한 노력,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가 꾸준한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는 비결이다.

한편 ‘뽕뜨락피자’ 1인피자 판매는 일부매장에 한해 이뤄지고 있다. 해당 메뉴를 즐기기 위해서는 브랜드 홈페이지 등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하면 된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