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수해 특별재난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4일 오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박노섭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최근 중부권을 강타한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지역 아산시와 음성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과자 등 식료품 7,000여개를 현물로 즉각 출연한다.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전국 농어촌지역에 각종 피해 상황 발생시 다양한 상생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븐일레븐은 지난 24일 오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박노섭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최근 중부권을 강타한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지역 아산시와 음성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과자 등 식료품 7,000여개를 현물로 즉각 출연한다.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전국 농어촌지역에 각종 피해 상황 발생시 다양한 상생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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