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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이음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다시 맑음’ 진행

2020-08-24 16:46:5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초록마을은 ‘이음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다시 맑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음 프로젝트’는 우리의 씨앗, 우리의 음식, 우리의 농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그 가치를 이어가기 위한 초록마을의 실천이다.

초록마을은 이음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인 ‘다시 맑음’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농민, 농가에 도움을 주는 기부 프로젝트이다.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기부대상 상품으로 선정된 과일, 채소 판매 금액의 5%를 수해 농민, 농가에 기부한다.

기부대상 과일, 채소 상품은 초록마을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록마을은 수해농가, 농민 중 피해규모와 복구기간 등을 검토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초록마을은 같은 기간 동안 ‘가을 먹거리’ 행사도 진행한다.

제철 식재료로 만든 풍성한 260여 개의 가을 먹거리를 최대 40% 할인하여 판매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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