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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가나산 초콜릿 담긴 신메뉴 ‘싱글 오리진 모카’ 4종 출시

2020-08-24 14:11:54

[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커피 브랜드 ‘커피빈코리아(대표:박상배)’가 진한 초콜릿향을 가득 머금은 가을 시즌 신메뉴를 선보인다.

2020년 커피빈 가을 시즌 신메뉴는 가나 지역 단일 원산지 초콜릿이 가득 담긴 ‘싱글 오리진 모카’ 음료이다. 가을의 풍미와 꼭 닮은 진한 초콜릿향을 느낄 수 있는 음료로 시즌 한정 판매 예정이다.

오는 25일 매장에서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총 4종으로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담긴 라떼와 얼음이 함께 갈린 블렌디드까지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싱글 오리진 모카 라떼’는 진한 싱글 오리진 모카 파우더와 저지방 우유가 함께 어우러진 음료로 핫과 아이스 두 가지로 주문 가능하다. 특히, 따뜻한 음료로 주문 시 부드러운 밀크폼에 초콜릿 시럽으로 드리즐이 올라가 한층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블렌디드류는 커피와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음료 두 가지로 출시된다. ‘싱글 오리진 모카 아이스 블렌디드’는 싱글 오리진 모카 파우더와 커피빈 노하우가 담긴 커피 원액 그리고 저지방 우유를 얼음과 함께 갈아서 제공된다. ‘퓨어 싱글 오리진 모카 아이스 블렌디드’는 커피 없이 우유와 파우더로만 맛을 냈다. 두 제품 모두 휘핑크림과 초콜릿 소스가 기본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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