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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신선무료반품관 등 신선전문관 상품가 장마 이전 수준 판매

2020-08-20 13:49:34

티몬, 신선무료반품관 등 신선전문관 상품가 장마 이전 수준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이 최근 장마로 장바구니 물가가 불안정한 가운데 자사 신선 전문관의 판매가를 장마 이전 수준으로 책정, 가격경쟁력을 높였다고 20일 밝혔다.

티몬의 ‘신선무료반품관’은 100여종의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무료배송하며 품질 불만족 시 무료반품이 가능한 특별관이다. 받은 상품의 품질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수령일로부터 1일 이내에 반품 신청 하면 된다. 해당 신청이 가능한 상품들은 우측상단에 무료반품 스티커가 붙어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다.

150여종의 제철 신선식품을 9,900원 이하에 판매하는 ‘신선 무료배송관’도 인기다. 전 옵션 균일가에 하나만 사도 무료배송이지만, 가격은 장마 이전과 동일한 수준이다. 과일, 채소, 정육 등 카테고리별로도 살펴볼 수 있다.

티몬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이유는 산지직배송이다. 중간유통과정 없이 농가 등 파트너들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직배송 하기 때문에 유통비를 최소화하고 신선도와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때문에 고객들은 장마 이전 판매가격과 동일한 수준으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돈 오겹살 ▲제주산 미니단호박 ▲당도 선별 수박 ▲친환경 햇 양파 ▲친환경 완숙토마토 등 다양한 신선식품들이 하나만 구매해도 무료배송에 무료반품이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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