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팔도, 수해지역에 긴급구호 물품 지원 나서

2020-08-14 08:49:36

팔도, 수해지역에 긴급구호 물품 지원 나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왕뚜껑 2만 3천여개를 지원한다.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 남부지사를 통해 전달되며,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팔도는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도움을 주고자 긴급지원을 결정했다”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