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계열사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과일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젤리 제품인 ‘후르티아(fruitia)’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후르티아는 △청포도 잼과 비타민D를 함유한 ‘후르티아 쨍쨍젤리’ △망고퓨레와 아연을 함유한 ‘후르티아 망고아연젤리’ △석류주스와 콜라겐을 담은 ‘후르티아 석류콜라겐젤리’ 등 3종이다.
이 제품은 1봉지에 1일 권장 섭취량에 준하는 비타민D와 아연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콜라겐은 1일 권장 섭취량 기준 별도 없음)
또한, 보관이 용이한 지퍼백 형태의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후르티아는 △청포도 잼과 비타민D를 함유한 ‘후르티아 쨍쨍젤리’ △망고퓨레와 아연을 함유한 ‘후르티아 망고아연젤리’ △석류주스와 콜라겐을 담은 ‘후르티아 석류콜라겐젤리’ 등 3종이다.
이 제품은 1봉지에 1일 권장 섭취량에 준하는 비타민D와 아연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콜라겐은 1일 권장 섭취량 기준 별도 없음)
또한, 보관이 용이한 지퍼백 형태의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