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화의 새로운 여름 주력 아이템인 '블라스트'는 '맥콜', '천연사이다', '탑씨 포도맛', '아임소다다 블루' 4가지 맛으로 구성돼 기호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원 제품의 맛과 향은 그대로 살리면서, 아이스 슬러시 형태로 제작돼 운동 후 또는 무더운 여름밤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아이스 간식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블라스트는 냉장 및 냉동 보관이 모두 가능해 두 가지 타입으로 맛 볼 수 있다. 냉장 보관하면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청량 음료로, 냉동하면 손으로 블라스트를 주물럭거리며 몸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스 슬러시로 즐길 수 있다.
부담 없이 먹기 편한 130ml 용량으로 제작됐으며,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 외에 각종 소매점 및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화 박영민 기획팀장은 “이번 블라스트 신제품은 맥콜, 천연사이다 등 자사 인기 음료를 베이스로 만들어져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긍정적인 시장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일화는 국내 최초 보리탄산음료 맥콜을 비롯해 천연사이다, 초정탄산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 6월 초여름에 출시된 '초정탄산 배'는 초정리 광천수에 배 향을 첨가해 달콤하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당류, 색소, 기타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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