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네마트 O2O 플랫폼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1월부터 현재까지 금일(8일) 기준 2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도 총매출액인 183억은 지난 2일 초과 달성했다.
앞서 더맘마는 2020년 목표로 1,000억 매출, 1,000개 가맹마트 달성이라는 이른바 ‘천천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바 있다. 이에 2018년 연 11억에 불과했던 더맘마의 매출은, 2019년 183억으로 1년만에 16배 이상 급성장했다. 게다가 올해는 가맹마트 확장에 따라 5월 현재 200억을 달성하면서 전년도 총 매출액을 가뿐히 넘겼다.
더맘마는 신규사업을 확대하면서 정육, 수산에 대한 사업을 확장하고 가정간편식(HMR), 공산품을 6월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도매에 대한 사업이 확장되면서 O2O플랫폼으로서의 탄탄한 유통 구조를 갖추게 된 것이다.
더맘마 신사업팀 김성필 팀장은 “더맘마는 1000억 매출, 1000개 가맹마트 달성이 실현 가능하도록 신사업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라면서 “물류창고 확보를 통해 공산품 사업과 정육, 가정간편식(HMR) 등 신규 사업을 확대를 시작으로 단순 유통이 아닌 신선식품을 가장 저렴하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는 맘마먹자는 신선식품 O2O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앞서 더맘마는 2020년 목표로 1,000억 매출, 1,000개 가맹마트 달성이라는 이른바 ‘천천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바 있다. 이에 2018년 연 11억에 불과했던 더맘마의 매출은, 2019년 183억으로 1년만에 16배 이상 급성장했다. 게다가 올해는 가맹마트 확장에 따라 5월 현재 200억을 달성하면서 전년도 총 매출액을 가뿐히 넘겼다.
더맘마는 신규사업을 확대하면서 정육, 수산에 대한 사업을 확장하고 가정간편식(HMR), 공산품을 6월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도매에 대한 사업이 확장되면서 O2O플랫폼으로서의 탄탄한 유통 구조를 갖추게 된 것이다.
더맘마 신사업팀 김성필 팀장은 “더맘마는 1000억 매출, 1000개 가맹마트 달성이 실현 가능하도록 신사업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라면서 “물류창고 확보를 통해 공산품 사업과 정육, 가정간편식(HMR) 등 신규 사업을 확대를 시작으로 단순 유통이 아닌 신선식품을 가장 저렴하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는 맘마먹자는 신선식품 O2O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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