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수제화 브랜드 세라가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수 본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세라는 ‘런던 시리즈’를 주력으로 구두는 물론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환경친화적 소재 사용 및 비건 패션을 지향하는 등 환경 문제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성수동이 2030세대 놀이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성수 매장 리뉴얼을 통해 방문 고객에게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라는 ‘런던 시리즈’를 주력으로 구두는 물론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환경친화적 소재 사용 및 비건 패션을 지향하는 등 환경 문제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성수동이 2030세대 놀이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성수 매장 리뉴얼을 통해 방문 고객에게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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