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2.2mm 얇은 두께와 바삭한 식감으로 인기 있는 새우 맛 ‘빠새’ 후속 제품인 후라이드 치킨 맛을 구현한 ‘빠닭’을 출시했다.
새우를 통째로 갈아 넣어 맛과 향의 차별화를 강조한 ‘빠새’처럼 ‘빠닭’ 역시 동일한 컨셉으로 국민 대표간식 후라이드 치킨 맛을 과자에 담았다.
빠새의 새우원물 함량이 7%인 반면 이 제품은 8%로 원물 함량을 높였다. 대신 맛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는 육수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손 쉬운 시즈닝이 아닌 정공법을 택한 것이다. 여기에 갖은 조미료와 전분 등 후라이드 치킨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튀김 옷 반죽도 실제와 같이 배합했다.
고온의 기름에 튀긴다는 공통점에 주목하고, 유사한 재료와 공정을 거치면서 후라이드 치킨과 가장 근접한 맛과 향을 찾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새우를 통째로 갈아 넣어 맛과 향의 차별화를 강조한 ‘빠새’처럼 ‘빠닭’ 역시 동일한 컨셉으로 국민 대표간식 후라이드 치킨 맛을 과자에 담았다.
빠새의 새우원물 함량이 7%인 반면 이 제품은 8%로 원물 함량을 높였다. 대신 맛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는 육수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손 쉬운 시즈닝이 아닌 정공법을 택한 것이다. 여기에 갖은 조미료와 전분 등 후라이드 치킨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튀김 옷 반죽도 실제와 같이 배합했다.
고온의 기름에 튀긴다는 공통점에 주목하고, 유사한 재료와 공정을 거치면서 후라이드 치킨과 가장 근접한 맛과 향을 찾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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