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재택근무는 국가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하는 등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전 직원의 감염 예방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정됐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재택근무는 구성원 간 신뢰할 수 있는 협업을 위한 다양한 툴과 인프라의 구축, 그리고 결과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다는 기업문화가 효과적으로 적용됐기에 가능한 조치였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구성원들은 성과관리 체계인 ‘OKR(Objective and Key Results)’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환경의 변화에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효율적인 협업을 위한 다양한 툴과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재택근무에 돌입한 현재도 큰 문제없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 인사 담당자는 “자사는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며 협업하는 것을 중요한 기업문화로 채택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이런 시기에는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이 되어야 하며, 전 직원이 불안감을 가지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회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커뮤니케이션앤컬쳐는 재택근무를 이번 주 우선 적용하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재택근무를 지속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재택근무는 국가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하는 등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전 직원의 감염 예방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정됐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재택근무는 구성원 간 신뢰할 수 있는 협업을 위한 다양한 툴과 인프라의 구축, 그리고 결과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다는 기업문화가 효과적으로 적용됐기에 가능한 조치였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구성원들은 성과관리 체계인 ‘OKR(Objective and Key Results)’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환경의 변화에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효율적인 협업을 위한 다양한 툴과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재택근무에 돌입한 현재도 큰 문제없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 인사 담당자는 “자사는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며 협업하는 것을 중요한 기업문화로 채택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이런 시기에는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이 되어야 하며, 전 직원이 불안감을 가지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회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커뮤니케이션앤컬쳐는 재택근무를 이번 주 우선 적용하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재택근무를 지속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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