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더로 THE LAW
검색

유통·생활경제

농심, 급식중단 취약계층에 쌀국수 6천 박스 지원

2020-03-04 11:59:44

농심, 급식중단 취약계층에 쌀국수 6천 박스 지원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무료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및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 6천 박스를 지원한다.

농심이 기부하는 쌀국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지역 결식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복지시설의 폐쇄로 기본적인 식사조차 챙겨 먹지 못하는 분들을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며 “특히, 쌀로 만들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 소화에 부담 없는 쌀국수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최근 재난상황으로 자가격리된 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대구와 경북지역에 신라면 20만개를 긴급 지원한 바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