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건우병원에 따르면 최홍준 교수는 세계 유수의 의과대학인 미국 하버드대학 족부족관절센터 교환교수와 족부족관절 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앞서면서도 객관적으로 입증된 족부질환 치료 도입에 힘써온 세계적인 족부의사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인제대 백병원 교수를 역임하며 대한 족부족관절 학회지 심사위원과 족부족관절학 교과서 공동저자 활동 등 국내외 전문 학회 및 저널을 통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왔다고 전했다.
연세건우병원 박의현 병원장은 “족부족관절 질환은 세부적으로 변형, 외상, 관절염 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한 명의 족부의사가 모든 질환을 완벽하게 진단·치료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이에 각 세부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족부 의료진들을 한자리에 모셔왔고 이번 최홍준 교수 영입을 통해 족부 통합진료 체계가 한결 탄탄해졌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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