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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간편한 위생관리를 위한 ‘99.9% 항균스프레이’ 판매

2020-03-01 08:06:50

미니스톱, 간편한 위생관리를 위한 ‘99.9% 항균스프레이’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건강용품 브랜드 지엔메디(GN MEDI)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위생관리가 가능한 ‘99.9% 항균 스프레이’를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99.9% 항균 스프레이’는 친환경 미네랄 성분으로 만들어 인체에 무해한 무색, 무취 항균탈취제다.

’99.9% 항균스프레이’는 한번 뿌리면 일정 시간 뒤에 다시 사용해 줘야 하는 일반 항균스프레이와는 달리 분사 부위에 수일간 항균성분이 지속되는 항균코팅기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화장실 문이나 손잡이 등에 뿌리면 3개월 동안 항균력을 가진다.

또한 젤이나 거품형이 아닌 액체분사형 제품으로 자주 관리하기 어려운 침구류나 의류, 가구 등 다양한 곳에서 항균, 소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폐렴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제거하며, 악취의 원인이 되는 냄새분자도 분해해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공기정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니스톱 비식품팀 명수아 MD는 “인체에 무해 성분으로 마스크 사용 전후, 마스크 내 외부에 분사하여 항균과 탈취효과도 볼 수 있다.”라며 “개인위생이 강조되는 요즘 시기에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외출 시 청결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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