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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빵의 정석’ 몽블랑∙바게트 신제품 출시

2020-02-18 11:29:59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다양한 제품을 새롭게 내놨다.

먼저, 스테디셀러 제품을 기본에 충실하되 품질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CJ푸드빌에 따르면 ‘몽블랑의 정석’은 돌돌 말은 패스트리에 달콤한 시럽을 뿌려 촉촉한 식감과 풍미를 살리고, 아래에는 우박 설탕을 뿌려 마지막까지 오도독 씹는 재미를 더했다. 기존 제품 대비 지름을 2cm 늘리고, 중량은 50g 더해 볼륨감도 살렸다. ‘못난이 통팥 소보로’는 달콤한 통팥 앙금이 든 소보로빵을 한 번 구운 뒤 튀겨낸 제품으로, 비스킷처럼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익숙한 바게트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제품도 눈길을 끈다. ‘달콤 바삭 연유 스틱’은 한 손에 잡고 먹기 쉬운 가볍고 기다란 바게트 속에 입자가 굵은 설탕인 ‘쌍백당’이 씹히는 달콤한 연유 크림을 샌드했다. ‘명란 바사삭’은 담백한 바게트 속에 고소하고 짭짤한 명란 마요네즈를 스프레드 한 간식형 유럽빵이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몽블랑의 정석, 달콤 바삭 연유 스틱, 명란 바사삭 3종 제품을 15% 할인해 판매한다. 타 이벤트나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자세한 내용은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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