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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현빈 마스크팩’ 매출 132% 급증

2020-02-14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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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은 전속 모델 현빈과 손예진의 열연으로 인기몰이 중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흥행에 힘입어 자사의 매출이 급속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3화에는 윤세리(배우 손예진)가 북한군 4인방에게 마스크팩을 붙여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최지우와의 깜짝 만남을 앞둔 김주먹(배우 유수빈)을 위해 세리가 손수 스타일링을 해 준 것. 해당 장면에 등장한 마스크팩은 메디힐의 ‘미백 버블톡스 세럼 마스크’로 방송이 나간 직후, 매출이 전주 대비 132% 상승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4화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7.7%, 최고 19.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특히 40대 여성 시청률은 최고 25.9%를 기록하며 안방극장 여심을 또 한 번 저격했다.

뿐만 아니라 남녀 1050 전 연령에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12.2%, 최고 13.3%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오는 16일 방송 예정인 16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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