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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황비, 남주 이름 누구일까...한국형 판타지 '넷심 잡는다'

2019-11-07 18:26:45

‘버림받은 황비’ 남주 이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하루다 / 출처 KAKAOPAGE이미지 확대보기
‘버림받은 황비’ 남주 이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하루다 / 출처 KAKAOPAGE
[로이슈 노지훈 기자] 7일 ‘버림받은 황비’ 남주 이름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날 한 질문에서 ‘버림받은 황비’ 남주 이름을 유도하는 내용이 나오면서 오후부터 관련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것.

때문에 ‘버림받은 황비’ 남주 이름을 알기 위한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극은 한국형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더불어 최단 시간 백만 독자를 돌파한 초특급 인기작이기도 하다.

극의 내용은 신탁에 의해 예비 황후로 성장한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차원 이동한 소녀 지은에게 황후 자리와 황제의 사랑마저 빼앗기고 억울함 죽음을 맞으며 시작된다.

이후 나, 눈을 뜨자 10세로 회귀해 시작되는 스토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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