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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직영중고차, 그동안 찜해둔...혹은 내가 아끼던 차는 얼마쯤

2019-10-22 13:24:28

‘케이카’ 직영중고차가 분주한 하루의 서막이 열렸다 / 출처 website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케이카’ 직영중고차가 분주한 하루의 서막이 열렸다 / 출처 website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22일 ‘케이카’ 직영중고차가 대중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날 ‘케이카’ 직영중고차가 한 질문으로 시작됨과 동시에 바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케이카’ 직영중고차는 말그대로 차량을 사고 파는 웹사이트로 내 차의 현재 시세는 물론 내가 그동안 찜해 놨던 차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업체만의 또다른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는 과거 s사로 유명했지만 분리되면서 새롭게 출범했다.

특히 지역별로 갖가지 인증형식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어 흔히 말하는 낚시성 차량은 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실제 확인결과 전국적으로 약 칠천여대의 차량이 매물로 나와 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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