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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전 여자친구 죽음에...SNS 통한 심경 고백

2019-10-17 0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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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스엔에스
[로이슈 노지훈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전 여자친구인 설리의 죽음과 관련 심경을 전했다.

최자는 16일 자신의 SNS에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했다. 이토록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나 눈 감는 날까지 고이 간직할게 무척 보고싶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설리와 최자는 열애 인정 2년 7개월 만인 2017년 3월 결별했다.

한편 앞서 설리는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특히 관련해 심경이 담긴 메모가 공개되면서 사회적으로 경종이 이어지고 있다.

일단 가요시장은 일제히 열릴 계획이었던 쇼케이스나 음원발매를 축소하는 분위기다. 또 지인들 역시 저마다 그녀를 위한 그리고 하는 행보를 잇고 있다. 다만 빈소는 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소속사 측이 따로 장소를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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