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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아나운서, 수십년전 급작스레 감춘 자취...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2019-10-08 01:45:37

‘김은정’ 아나운서의 실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하루다 / 출처 채널에이화면 이미지 확대보기
‘김은정’ 아나운서의 실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하루다 / 출처 채널에이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8일 과거 ‘김은정’ 아나운서가 돌연 자취를 감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수십년전 발생한 바 있는 ‘김은정’ 아나운서 사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는 최근 한 방송에서 ‘김은정’ 아나운서의 이야기를 언급함과 동시에 다시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알려진 바로는 약 삼십년전 당시 한 방송사에서 근무하던 김 씨가 갑작스레 자취를 감춘 것.

무엇보다 당시 일백만원에 달하는 금액과 함께 그녀가 자취를 감춰 대중들을 애태운 바 있다.

여기에 아직까지 그녀가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됐는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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