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수십년전 발생한 바 있는 ‘김은정’ 아나운서 사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는 최근 한 방송에서 ‘김은정’ 아나운서의 이야기를 언급함과 동시에 다시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알려진 바로는 약 삼십년전 당시 한 방송사에서 근무하던 김 씨가 갑작스레 자취를 감춘 것.
무엇보다 당시 일백만원에 달하는 금액과 함께 그녀가 자취를 감춰 대중들을 애태운 바 있다.
여기에 아직까지 그녀가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됐는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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