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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벌레, 당최 너는 어디서 나타났는고...앗 불쾌감 뿐

2019-10-01 21:02:20

‘화상벌레’에 대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 출처 엠비씨보도화면이미지 확대보기
‘화상벌레’에 대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 출처 엠비씨보도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1일 ‘화상벌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질 수 밖에 없는 하루다.

최근 한 대학가인근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화상벌레’에 대한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화상벌레’를 스치기만해도 엄청난 고통이 가져다주는 만큼 불쾌감이 쏟아진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이 벌레는 반날개과에 속하며, 우리나라에는 518종이 알려졌다. 포식성 곤충이며 딱지날개가 짧고, 배를 잘 움직인다. 바탕색이 검으며, 무늬가 뚜렷하지 않아 몇 종을 제외하고는 사진으로 구별하기가 매우 어렵다.

산지나 평지 등 다양한 곳에서 볼 수 있으며, 이른 밤부터 등불에 찾아온다.

무엇보다 최근 잡음이 일고 있는 종은 1800년대 처음으로 보고된 종으로 짙은 푸른색이고, 앞가슴등판과 배의 대부분이 주황색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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