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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재’ 자백, 그것뿐 아니었다....수년지나 다시 수면위

2019-10-01 20:17:00

‘이춘재’ 자백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이다 / 출처 에스비에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이춘재’ 자백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이다 / 출처 에스비에스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1일 ‘이춘재’ 자백으로 또다시 한바탕 소용돌이가 감지되고 있다.

이날 당국은 의심을 받고 있는 사건을포함 ‘이춘재’ 자백을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무엇보다 ‘이춘재’ 자백을 살펴보면 이외에도 또 다른 사건이 몇건 더 존재했다.

일단 당국은 그의 이 같은 진실과 더불어 사건의 현장 검증 등을 그대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심년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잔혹무도한 사건으로 그동안 많은이들에 입소문에 오르내리는 온 국민이 기억하는 사건이다.

무엇보다 과거 한 차례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어 지금도 회자되는 사건 중에 하나로 유력한 범인 잡힌 사실만으로도 현재 과학적 수사방식이 월등히 앞서도 있음을 시사한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바로 그 범인 해당 지역과는 무관한 곳에 있었고, 여기에 현재 복역중인 사실로 더 놀래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ㄱ씨는 앞서 벌어진 일들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의 사건으로 현재 장기복역하고 있던 상태다.

다만 최근 디엔에이검사를 통해 그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무엇보다 이미 그에 대한 공소가 끝남에 따라 향후 그의 신병을 어떻게 처리할지 여부도 관심사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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