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기술지도 사항 및 산⋅학협력 연구과제모색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 다양한 산학협력 교육의 활성화 ▲사업체의 우수인력 확보 및 졸업생 취업을 위한 상호협력 ▲해외취업 희망자 모집 및 선발 ▲산⋅학의 시설 및 기자재 공동활용 ▲각종 교육 실시 및 교육과정의 공동개발 ▲산업체 인사 대학교육 참여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협약식에서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과 한미라 교수는 “우리대학의 국내 외 취업을 위해 영도병원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울산과학대학교 졸업생이 영도병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한 졸업생을 꾸준히 배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도병원 정준환 병원장을 대신해 윤영한 총무부장, 진수경 감염관리실장, 추현미 수간호사 등이 참석해 “울산과학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꾸준한 교류를 통해 울산과 부산이라는 지역적 경계를 넘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한편 올해 개원 38주년을 맞이하는 영도병원은 다양한 기관,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건강한 부산과 영도지역을 만드는데 노력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종합병원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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