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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뜻하지 않게 곤혹스런 상황...때아닌 잡음만

2019-09-17 21:32:35

‘정국’의 모습과 해당여성이 남긴 해명의글 / 출처 NEWSIS & SNS이미지 확대보기
‘정국’의 모습과 해당여성이 남긴 해명의글 / 출처 NEWSIS & SNS
[로이슈 노지훈 기자] 17일 ‘정국’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때아닌 곤혹스런 상황에 놓였기 때문.

이날 온라인에서는 때아닌 ‘정국’을 둘러싸고 한 차례 잡음이 일었다. 바로 온라인상에 공개된 폐쇄회로장면이 발칵 뒤집어 놓은 것.

이는 곧바로 ‘정국’의 핑크빛모드로 발전했지만 소속사 측은 곧바로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다만 이 같은 폐쇄회로장면이 공개된 것에 대한 불편한 마음도 그대로 드러냈다. 법적으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개인적인 사생활이 담긴 것도 감시용 카메라 내의 영상이 공개된 것을 둘러싸고 적잖은 잡음도 예상된다.

여기에 이런 영상만으로도 온라인엔 미확인 말들이 무성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일단 상황이 이렇다 해당 여성 역시 이번일이 사실과 다르다고 바로 잡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여성의 전문

정국과의 연인관계는 절대 아닙니다.

지금 돌아다니는 말들과 저를 사칭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상황이 안타까워서 글 올립니다.

무슨 답변을 드리든 믿지 않고 스스로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더 심한 답글을 들을 게 뻔한 사실이라서 아무 말 안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국과의 연인 관계라던지 제 이니셜을 타투잉 해줬다는 말들은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단지 친한 친구정도이며 그것 때문에 저와 주변분들이 많이 상처받고 팬분들에게도 큰 상처를 입힌것 같아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후의 말은 하지않겠습니다.

무시가 절대 아닌 것만 알아주세요.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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