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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혹감만...주이, 뜬금포 올라온 게시글에 와글와글 잡음

2019-09-06 14:15:57

[로이슈 노지훈 기자] 6일 ‘주이’가 최근 불거진 잡음과 관련해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주이’가 어떤 남성과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면 핑크빛모드가 감지됐다.

하지만 ‘주이’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강조하면서 오히려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사진 속 남성은 최근 한 물건을 사시 위해 동행한 지인으로 사진이 일부 수정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일단 이에 대해서는 ‘주이’ 측은 어떤 대응도 하지 않고 있지만 지나친 저격글들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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