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가 선발 등판과 함께 또 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하면서 ‘류현진’ 방어율에도 관심이 크다.
이날 그는 마운드에 올라 10개의 안타와 다소 저조한 4K에 이은 7실점으로 마운드를 내준 상황으로 이로 인해 ‘류현진’ 방어율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이날 실점으로 인해 무려 2.35까지 올라가 올시즌 최악인 상황이다.
다만 이는 MLB를 통틀어 상위권이지만 1점대는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특히 그는 연속으로 대량 실점을 하면서 승수를 챙기지 못한 것은 물론 최근 제구의 난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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