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행하령 수제비, 단 이백명만 줄을 서시오...오사리멸치만 무려 팔천마리

2019-08-29 19:34:40

‘행하령 수제비’가 이날 소개돼 만인이 관심을 끌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행하령 수제비’가 이날 소개돼 만인이 관심을 끌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29일 ‘행하령 수제비’가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날 생생정보에서는 ‘행하령 수제비’가 소개되면서 저녁부터 무한 배고픔을 유발하고 있다.

소개된 ‘행하령 수제비’는 흔히 접할 수 있는 것과는 다르다.

무엇보다 단 이백명 뿐이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상을 넘길 경우 맛이 없다는 주인의 반응이다.

또 하루동안 이만큼의 음식을 만들려면 무려 11킬로그램에 달하는 오사리멸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략 팔천마리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기에 가을에만 잡혀야 하는 멸치로 국물을 우려냈다.

특히 이를 먹으려는 이들이 장사진을 이루는 모습이 이색적이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