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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풋풋한 부부, 사진만으로도 이들의 해맑음에 또 놀라고

2019-08-17 18: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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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스엔에스
[로이슈 노지훈 기자] 17일 여전히 대중들의 관심은 얻고 있는 부부다.

이날 대중들의 시선은 ‘최수종’ 나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앞서 그가 한 예능을 통해 등장함에 따라 놀라움만 커지고 있다. 바로 자신 보다 한참 나이가 많은 출연진 보다 더 많은 것.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들에 대한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다.

더불어 앞서 그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에 게재한 이미지 속에는 여전히 잉꼬부부답게 아내와 다정한 한때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먹만한 얼굴크기와 앳된 모습이 이십대부부인 듯한 착각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1962년생인 최수종은 올해 58세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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