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골목식당 방송에서는 이대앞 백반집에 기습적으로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제는 당시 백종원은 이미 직원들의 보고서를 통해 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 실제 상황에 분개했다.
더불어 그는 이대앞 백반집 냉장고 속 쌓여있는 뚝배기와 선조리된 음식들을 보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업체에는 변명과 거짓말을 해 더더욱 분노케 한 상황이다.
더욱이 백종원 솔루션이 적용되지 않은 메뉴까지 마치 받은 듯 판매해 비난도 들끓는 상황이다.
일단 방송에서 업체는 "면목이 없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는 했지만 방송 이후 또 다른 진실게임 양상으로 흐르고 있어 잡음은 배가되고 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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