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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귀족'....아티초크, 지중해 바닷가서 자란 다소 낯선 그 이름

2019-08-03 1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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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티브이조선
[로이슈 노지훈 기자] 3일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아티초크’다..

이날 ‘아티초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티브이조선에서는 ‘아티초크’가 한 차례 소개된 바 있는데 네이버 백과에 따르면 국화과 다년초로 꽃봉오리는 식용이 가능하다.

특히 육질이 연하고 맛이 담백 할 뿐 아니라 영양가도 풍부하며, 단백질, 비타민 A, C, 칼슘, 철, 인, 당류, 이뉼린 등이 함유되어 약용으로 이용한다.

잎이나 뿌리에 시너링 성분은 담즙분비를 촉진하며, 기능이 저하된 간장이나 쇠약해진 소화기의 치료에 쓰이며,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며, 바닷가 근처에서 자란다. 줄기는 높이가 1.5∼2m이고, 엉겅퀴와 비슷하게 생겼다.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솜 같은 흰색 털이 빽빽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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