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온라인에서는 ‘백색국가 뜻’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최근 한일관계와 관련된 내용 속 심심찮게 등장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백색국가 뜻’은 일본이 자국의 안전 보장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첨단 기술과 전자 부품 등을 타 국가에 수출할 때, 허가신청을 면제하는 국가를 가리킨다.
즉 안전보장 우호국이라고 불리며 화이트국가라고도 표현했다.
특히 한국은 일본이 지정한 27곳의 나라 중에 유일하게 아시아권 국가에 속한다.
한편 최근 한일관계가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이는 최근 징용문제와 관련해 일본 정부는 최근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을 단행했는데 이로 인해 우리 국민들의 반감이 그대로 드러난 것으로 풀이된다.
무엇보다 이번 보복은 과거사 문제랑 직결된 까닭에 더욱 국민들의 심기를 건들고 있다. 그동안 민감하게 이어졌던 상황이 경제와 맞물렸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번에는 절대 굳힐 수 없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져 있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이번 일본과의 관계와 보복행위에 대해 ‘기해왜란’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격앙된 상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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