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물회는 오색찬란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싱싱한 재료들로 이뤄진 각각의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냈다.
무지개를 연상케 하는 황홀한 자태는 비비기 아까울 정도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쫄깃, 담백한 맛의 조화로 이용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 딱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하는 비주얼의 횟감과 매콤한 소스와 만나 눈을 즐겁게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각적인 면과 후각적인 면을 모두 사로 잡을 만큼의 해산물이 가득해 더욱 배고픔을 자극한다.
놀라운 것은 60가지가 넘는 반찬들이 즐비에 말그대로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특히 우럭, 도미, 가오리, 문어, 꽁치, 다슬기, 연어 등 다채로운 해산물들과 화룡정점의 바닷가재까지 상을 꽉 채웠다.
고소하면서도 독특한 식감이 느껴지자 주인장은 “광어의 지느러미 뼈를 갈아 넣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무, 파 뿌리, 양파, 구운 대파를 우린 육수로 물회 양념장을 완성시켰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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