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국대병원 유주동 노조위원장은 “노사 화합을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치맥을 통해노사가 한 자리에서 편하고 즐겁게 소통했으면 한다”고행사 의의를 밝혔다. 건국대병원 통합 노조는 지난 2015년부터매년 한 차례씩 교직원 한마음 축제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건국대병원 황대용 병원장과 한설희 의료원장, 건국대학교 학교법인 유자은 이사장을 비롯해 교직원 800여 명이참석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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