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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에서 '1월1일 0시 0분 새해 첫아기' 탄생

2019-01-01 14:39:23

1.1일 강남차병원에서 엄마 이혜림씨와 아빠 우명제씨 사이에서 2.93kg 건강한 아이 출산 했다. (사진=강남차병원)이미지 확대보기
1.1일 강남차병원에서 엄마 이혜림씨와 아빠 우명제씨 사이에서 2.93kg 건강한 아이 출산 했다. (사진=강남차병원)
[로이슈 임한희 기자] 황금돼지해인 2019년 새해 첫날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에서 1월1일 0시 0분, 엄마 이혜림 씨(33)와 아빠 우명제 씨(37) 사이에서 태어난 여아 2.93kg 우성이(태명) 가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엄마 이혜림 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주어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2019년 첫 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아빠 우명제 씨도 “건강하게 태어나서 고맙다”며 “튼튼하고 똑똑하게 잘 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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