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임한희 기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유은홍 간호사가 지난 28일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유공구민 및 공무원 표창 수여식’에서 고혈압 예방 교육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31일 알려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유은홍 간호사는 심장혈관내과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접하고 상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혈압 관리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2016년부터 미추홀구보건소 숭의보건지소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