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박선희 영양사가 진행하였으며,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슈퍼푸드, 컬러푸드 등 식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식품첨가물에 대한 영양지식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질병 예방관리와 올바른 식생활 개선을 도모했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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