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및 직원 11명이 참여하였으며, 성산푸른초장 원생들에게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라는 인사와 함께 송편 빚기 및 시설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한세희 본부장은 “ 앞으로도 봉사활동 및 건강증진활동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기로 하겠다.”고 말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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