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생님이 누리는 특권, 방학
학생들과의 생활과 수업 준비, 특별활동 지도에 각종 공문서 처리, 거기에 학부모 상담까지 진행하다 보면 선생님의 몸은 열 개라도 부족하다. 하지만 학기 중에 쏟아지는 과도한 업무를 참고 견딜 수 있는 것은 바로 방학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선생님은 방학동안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직무 연수 등을 진행한다. 또한 여행을 통해 한 학기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세계를 여행하면서 견문을 넓혀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기도 한다.
▲선생님도 휴식이 필요해!
선생님에게 방학은 학기 중에 지친 몸을 추스르고 다음 학기에 학생들을 지도할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선생님의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못하면 교육의 질이 하락하고 그 피해는 학생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선생님의 피로와 스트레스 관리는 중요한 요소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
방학 기간에는 아침 일찍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므로 일찍 자야한다는 부담이 줄어 저녁 늦은 시간까지 활동한 후 새벽녘에 잠이 들고 다음날 늦잠을 자는 생활을 하게 되기도 한다. 이러한 습관이 계속 되면 학기 중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던 리듬이 깨져 수면주기가 바뀌게 되고 몸은 더욱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방학 중이라고 하더라도 아침에 일어나 활동을 하고 밤이 되면 잠드는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건강한 생활 리듬을 유지해야 한다. (도움말:한국건강관리협회)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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