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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연, 어쩌다가...욱일기 관련 무성한 말들 속 갖가지 잡음 일어

2018-05-13 19:20:00

스티븐연, 어쩌다가...욱일기 관련 무성한 말들 속 갖가지 잡음 일어이미지 확대보기
스티븐연과 욱일기를 향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이는 스티븐연이 욱일기와 관련해 자신의 인스타에 올린 글에 대한 갖가지 잡음이 일고 있기 때문.

이로 인해 스티븐연과 욱일기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

그가 올린 한글로 된 글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하지만 그가 모국어로 쓴 글의 일부를 두고 여러 말들이 오가는 상태.

이로 인해 인터넷상에서는 욱일기와 스티븐연을 두고 각양각색의 글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앞서 그가 최근 영화 '메이햄'을 연출한 조 린치 감독의 욱일기 관련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비판을 받았다. 조 린치 감독이 어린 시절 욱일기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이었다.

이를 두고 그는 2개의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영어로 쓴 글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두 번째 문단에서 그는 “이번 일은 문화의 단면을 보여준다. 엄지 손가락으로 페이지 넘기기 한번, 실수로 ‘좋아요’를 누른 것, 생각없이 인터넷을 스크롤한 것으로 사람을 판단한다. 인터넷 속 세상은 허술하다. 불완전한 플랫폼을 이용해 우리를 표현한다는 점이 슬프다”라고 적었다. ‘인터넷상에서의 실수 한 번으로 많은 이들이 나를 판단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유감을 표하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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