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전날 엘지와 롯데의 경기에 윤보미가 시구를 오랜 만에 선사해 만인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이날 윤보미 시구가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유는 바로 그녀의 던지기 폼이 현역과 흡사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기 때문이다.
그녀는 이날 투수석에서 공을 뿌리기에 앞서 오른발로 땅을 다지는 제스처부터 시작해 간결한 폼으로 공을 뿌려 보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윤보미의 시구 당시 모습이 회자되면서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그동안 연예인들의 공던지기에 갖가지 화제와 질타의 중심에 선 바도 있었지만 이날은 찬사만이 이어진 하루였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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