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대’에서 사생활이 담긴 단체로 활동하는 온라인메신저에 게재돼 잡음이 일고 있다.
10일 인터넷 등지에서는 앞서 ‘항공대’ 학생들 수백 명이 함께 있는 한 온라인메신저 방에 때 아닌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온라인메신저 특성상 이를 곧바로 수습할 수 없어 당시 같은 방에 있던 많은 이들이 이 자료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짧은 자료 속 인물들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영상이지만 ‘항공대’ 재학생이 곧바로 자신이 올린 것은 실수였다고 해명한 상황이다.
여기에 ‘항공대’ SNS에 당시 정황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각에서는 현재 올라온 사생활 영상이 상대방 몰래 촬영했을 수도 있다고 처벌의 목소리가 높은 상태임에도 관련 글이 사라진 것은 이번 일을 쉽게 무마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관련 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0일 인터넷 등지에서는 앞서 ‘항공대’ 학생들 수백 명이 함께 있는 한 온라인메신저 방에 때 아닌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온라인메신저 특성상 이를 곧바로 수습할 수 없어 당시 같은 방에 있던 많은 이들이 이 자료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짧은 자료 속 인물들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영상이지만 ‘항공대’ 재학생이 곧바로 자신이 올린 것은 실수였다고 해명한 상황이다.
여기에 ‘항공대’ SNS에 당시 정황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각에서는 현재 올라온 사생활 영상이 상대방 몰래 촬영했을 수도 있다고 처벌의 목소리가 높은 상태임에도 관련 글이 사라진 것은 이번 일을 쉽게 무마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관련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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