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윤기원 그리고 황은정의 소속사 측은 각각 한매체의 이 같은 보도에 인정하면서 이미 수개월 전에 이 같이 일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기원과 황은정의 이 같은 끝맺음에는 개인적인 문제라며 소속사 측 역시 두 사람의 사적인 생활에 대해 함구했다.
더불어 두 사람은 당초 각종 방송을 통해 꿀 떨어지는 모습으로 만인의 관심을 받은 바 있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쉬움을 배가 됐다.
윤기원 그리고 황은정의 만남은 7년 전에 거슬러 한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의 부부의 연을 맺게됐지만 결국 아쉬운 결과만 찾아왔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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