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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종업원, 십대들의 급작스런 몹쓸짓...어쩌다가 이런 일이

2018-05-09 07:55:09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많은 이들이 편의점 종업원이 몹쓸짓을 당한 사실에 분노하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모 편의점에서 이십대 종업원 ㄱ씨가 십대들에게 몹쓸짓을 당했다.

ㄱ씨의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은 신속하게 찾아 엄중하게 처벌해달라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편의점 종업원 ㄱ씨에게 몹쓸짓을 한 이들이 십대인 것으로 알려지며, 한동안 잠잠했던 십대들의 무분별한 범죄를 걱정하는 글들도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태다.

ㄱ씨는 “편의점 앞에서 구토하는 사람이 있어 확인차 밖으로 나갔는데 갑자기 10여 명 무리가 시비를 걸었다”라며 “총 4∼5명의 남자가 나를 붙잡고 집단으로 때려서 얼굴과 목을 다친 것은 물론 옷이 찢어지고 안경이 부러졌다”라고 성토했다.

한편 경찰은 편의점 폐쇠회로 영상을 확보하고, 폭행 가해자 일행으로 추정되는 10대 1명을 찾아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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