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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폭행범, 이틀이 지나도 뜨거운 감자...결국 구속영장

2018-05-07 05:22:54

김성태 폭행범, 이틀이 지나도 뜨거운 감자...결국 구속영장이미지 확대보기
김성태 대표를 급작스레 가격한 폭행범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 원내대표는 순식간에 폭행범의 왼 주먹에 맞고 자리에 털석 주저앉았다.

단식으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김 대표는 급작스런 몹쓸직에 당해 충격이 컸을 것으로 여겨진다.

인터넷상에서는 많은 이들이 걱정을 표하는 동시에 폭행범이 김성태 대표를 왜 그랬는지 많이 궁금해 하기도.

현장에서 바로 붙잡힌 ㄱ씨는 자유한국당을 싫어한다고 말하다가 가족 얘기를 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우리나라 입법부인 국회에서 발생한 이 황당한 일에 출입에 대한 관리 강화를 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김성태 의원을 가격한 폭행범 ㄱ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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