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김성태 대표를 누군가가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
이는 지난 5일 오후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어느 누군가에게 급작스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
이로인해 5일 오후부터 6일 이른 아침까지 김성태 대표의 폭행사건과 관련한 기사가 수없이 쏟아지기도.
더욱이 단식으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김성태 대표는 급작스런 폭행사건을 당해 충격은 배가 된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어제 오후 잠시 국회의사당에 들어가기 위해 본청 계단을 오르던 도중 악수를 청하던 남성에게서 오른쪽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이 남성은 당직자들에게 제지당하는 과정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해 국회 비준을 해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어렵냐고 말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단에 쓰러진 김 대표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 삼십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김가희 기자 no
이는 지난 5일 오후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어느 누군가에게 급작스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
이로인해 5일 오후부터 6일 이른 아침까지 김성태 대표의 폭행사건과 관련한 기사가 수없이 쏟아지기도.
더욱이 단식으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김성태 대표는 급작스런 폭행사건을 당해 충격은 배가 된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어제 오후 잠시 국회의사당에 들어가기 위해 본청 계단을 오르던 도중 악수를 청하던 남성에게서 오른쪽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이 남성은 당직자들에게 제지당하는 과정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해 국회 비준을 해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어렵냐고 말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단에 쓰러진 김 대표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 삼십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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