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배용준 측은 한 매체가 이날 보도한 구원파 의혹과 관련해 당시 모임은 박진영이 주최한 자리의 모임으로 구원파 관련 보도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와 함께 배용준 측은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개인적 친분으로 가진 자리라고 최근 확대 해석되고 있는 시선을 경계했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른 오전 박진영이 최근 구원파 모임을 찾았다고 보도하며 당시 정황들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낱낱이 공개했는데 배용준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JYP측은 즉각 요목조목 반발하며 강하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날 100여 명의 모임 속에 논란의 구원파 일원은 몇 명이 있지 않았다고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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