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영암 버스사고, 둘러싸고 잡음도 속출....고령자들 12시간이상 일했다?

2018-05-02 14:00:27

영암 버스사고, 둘러싸고 잡음도 속출....고령자들 12시간이상 일했다?이미지 확대보기
영암 버스사고와 관련해 잡음이 일고 있어 관심이 급증되고 있다.

지난 1일 영암에서 발생한 버스사고와 관련해 여덟명의 노인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현재 경찰의 조사가 심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이번 영암 버스사고와 관련해 노동 착취 의혹도 함께 불거지면서 그 진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영암서 발생한 버스사고 당시 이들 노인들이 왕복시간과 식사 시간 등을 제외한 12시간 이상을 밭에서 일을 했다는 유족 측의 발언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경찰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한 뒤 해당 의혹과 관련해서도 들여다 볼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앞서 오후 5시 25분경 영암군 신북면 주암삼거리 편도2차선 도로에서 15명이 타고 있던 미니버스와 SUV 차량(4명 탑승)이 충돌해 미니버스 차량 운전자 이모(72)씨 등 8명이 숨졌다.(방송 보도화면캐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