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물벼락 갑질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물벼락 갑질 조현민 씨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물벼락 갑질 조현민 씨가 경찰에 출두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일명 '물벼락 갑질' 조현민 씨 논란은 한 방송이 그의 태도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상황은 한 광고대행사의 직원을 상대로 보고를 받다가 화를 내며 물을 뿌렸다는 것. 이에 당시 상황을 담은 글이 한 게시물에 올라왔다 삭제됐다는 의혹도 일어나기도.
또한 그의 갖가지 비상식적인 폭언 등이 담긴 음성이 공개되면서 더욱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경찰이 통보한 1일 오전 10시께 경찰서 앞에 모습을 드러낸 조씨는 취재진 앞에서 땅을 바라보며 "죄송하다"는 말만 6차례 반복했다.
경찰서 로비를 지나 조사실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흐느끼기도 했다.
서울 강서서는 2일 오전 1시 12분까지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조 전 전무를 불러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조 전 전무는 경찰 조사에서 사람이 없는 방향으로 유리컵을 던졌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물벼락 갑질 조현민 씨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물벼락 갑질 조현민 씨가 경찰에 출두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일명 '물벼락 갑질' 조현민 씨 논란은 한 방송이 그의 태도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상황은 한 광고대행사의 직원을 상대로 보고를 받다가 화를 내며 물을 뿌렸다는 것. 이에 당시 상황을 담은 글이 한 게시물에 올라왔다 삭제됐다는 의혹도 일어나기도.
또한 그의 갖가지 비상식적인 폭언 등이 담긴 음성이 공개되면서 더욱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경찰이 통보한 1일 오전 10시께 경찰서 앞에 모습을 드러낸 조씨는 취재진 앞에서 땅을 바라보며 "죄송하다"는 말만 6차례 반복했다.
경찰서 로비를 지나 조사실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흐느끼기도 했다.
서울 강서서는 2일 오전 1시 12분까지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조 전 전무를 불러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조 전 전무는 경찰 조사에서 사람이 없는 방향으로 유리컵을 던졌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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